오늘 낮 최고기온이 33.1도까지 올라간 부산지역 해수욕장에는 많은 피서객이 몰려 더위를 식혔습니다.
올들어 최고 기온을 기록한 가운데 해운대 40만명과 광안리 20만명 등 피서객 80여만명이 오늘 하루 부산시내 해수욕장을 찾았습니다.
기상청은 부산지방이 더운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있어 당분간 불볕더위가 계속되겠다고 예보했습니다 (끝)
부산지역 올들어 최고 기온 피서객 붐벼
입력 2000.08.12 (16:40)
단신뉴스
오늘 낮 최고기온이 33.1도까지 올라간 부산지역 해수욕장에는 많은 피서객이 몰려 더위를 식혔습니다.
올들어 최고 기온을 기록한 가운데 해운대 40만명과 광안리 20만명 등 피서객 80여만명이 오늘 하루 부산시내 해수욕장을 찾았습니다.
기상청은 부산지방이 더운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있어 당분간 불볕더위가 계속되겠다고 예보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