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파주시의 오두산 통일전망대가 북한 전시실의 전시물과 북한 정보 등을 대폭 개편해 문을 열었습니다.
박재규 통일부 장관은 오늘 통일전망대 북한 전시관 개장식에 참석해 새로 단장한 통일실과 북한실, 북한 체험실 등을 돌아보고 통일전망대가 통일의 당위성을 되새겨볼 수 있는 폭넓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통일실과 북한실, 북한 체험실은 변화하는 남북관계 현실에 맞춰 북한 관련 각종 전시물과 북한 정보 검색대, 북한의 위탁가공물품 등이 크게 보강됐습니다.
임진강을 사이에 두고 북측과 마주하고 있는 오두산 통일전망대는 지난 92년 개관한 이후 지난 달 23일까지 모두 천만명이 다녀갔으며 외국인 방문객도 57만여명이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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