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연방군의 테러작전이 벌어지고 있는 체첸에서 원인 모를 괴질이 발생해 현재까지 14명이 숨졌다고 러시아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타르 타스 통신은 연방군 통합사령부 자료를 인용해 체첸내 아르군 협곡에 위치하고 있는 반군들 가운데 일부가 알려지지 않은 감염성 질환으로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코메르산트 데일리도 체첸 내 말리흐 아타고프 마을에서 20살 청년이 강물에서 수영한 뒤 몇시간 만에 숨지고 그의 친척들도 청년의 장례식 날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괴질발생의 원인에 대해 반군들은 연방군이 체첸내 우르스-마르프 등지의 저수지에 독을 풀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연방군은 반군들이 체첸내 곳곳에 폐기된 방사성이나 화학무기 폐기물 등을 파헤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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