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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바지 피서차량 고속도로 정체
    • 입력2000.08.12 (17:52)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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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복절을 앞둔 주말인 오늘 전국의 고속도로는 막바지 피서와 휴가를 떠나는 차량들로 오전부터 시작된 정체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동해안으로 가는 피서차량이 많이 몰린 영동고속도로는 서울에서 양지 인터체인지 구간과, 호법 분기점에 차량이 많이 밀려 있고, 대관령에서 강릉사이 구간도 큰 혼잡을 빚고 있습니다.
    경부선도 서울을 출발한 차량들이 죽전휴게소까지 밀려있고, 안성과 목천 사이 구간과 수원과 오산 사이 구간 등 하행선이 곳곳에서 정체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오후로 접어들며 상행선도 정체를 보이는 구간이 늘어 경부선의 기흥과 죽전 구간과 청주에서 천안 구간 영동고속도로는 용인에서 마성 구간 등에서 차량 운행이 원활하지 못합니다.
    한편 오후 들어 고속도로에 진입하려는 차량들이 올림픽 대로에 한꺼번에 몰리면서, 여의도에서 중부고속도로 입구 구간까지 큰 혼잡을 빚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강남 등 시내의 교통은 비교적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 도로공사측은 다음 주초 광복절 휴일이 있는 만큼 막바지 피서에 나선 차량들이 많아 오늘 하루동안 평소 주말보다 2만여대가 많은 25만여대의 차량이 서울을 빠져나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끝)
  • 막바지 피서차량 고속도로 정체
    • 입력 2000.08.12 (17:52)
    단신뉴스
광복절을 앞둔 주말인 오늘 전국의 고속도로는 막바지 피서와 휴가를 떠나는 차량들로 오전부터 시작된 정체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동해안으로 가는 피서차량이 많이 몰린 영동고속도로는 서울에서 양지 인터체인지 구간과, 호법 분기점에 차량이 많이 밀려 있고, 대관령에서 강릉사이 구간도 큰 혼잡을 빚고 있습니다.
경부선도 서울을 출발한 차량들이 죽전휴게소까지 밀려있고, 안성과 목천 사이 구간과 수원과 오산 사이 구간 등 하행선이 곳곳에서 정체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오후로 접어들며 상행선도 정체를 보이는 구간이 늘어 경부선의 기흥과 죽전 구간과 청주에서 천안 구간 영동고속도로는 용인에서 마성 구간 등에서 차량 운행이 원활하지 못합니다.
한편 오후 들어 고속도로에 진입하려는 차량들이 올림픽 대로에 한꺼번에 몰리면서, 여의도에서 중부고속도로 입구 구간까지 큰 혼잡을 빚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강남 등 시내의 교통은 비교적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 도로공사측은 다음 주초 광복절 휴일이 있는 만큼 막바지 피서에 나선 차량들이 많아 오늘 하루동안 평소 주말보다 2만여대가 많은 25만여대의 차량이 서울을 빠져나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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