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경찰서는 오늘 여자친구를 만나게 해주지 않는데 격분해 여자친구의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서울 봉천동 18살 조모 군에 대해 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군은 오늘 오전 5시쯤 술을 마신 채 서울 봉천동 여자친구 박모 양의 집에 찾아가 박양을 만나게 해달라고 요구했다가 박양의 아버지가 이를 거절하자 미리 준비한 흉기로 박씨를 찔러 숨지게 하고 박양의 어머니 42살 윤모씨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중태에 빠뜨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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