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남부지방에서 군경과 무장 기독교단체간의 유혈충돌로 20명이 사망했다고 필리핀 군당국이 밝혔습니다.
군당국은 남부 판간투칸 마을에서 군과 경찰이 살인혐의를 받고 있는 기독교 자경단 타드타드의 지도자와 단원들에 대한 합동 체포작전을 전개하는 과정에서 유혈충돌이 발생했다면서 칼과 사제총으로 무장한 단원들이 군경에 격렬히 저항했다고 말했습니다.
필리핀 정부는 수년동안 이슬람 반군과 공산주의자 소탕에 도움이 된다는 이유로 일부 과격 기독교단체의 무장과 활동을 묵인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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