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의 젊은이들 사이에서 엽기문화가 유행하는 가운데 사형집행용 전기의자에 앉아있는 인형이 큰 인기를 끌고있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만화 주인공의 이름을 따서 마르프라고 이름 붙여진 이 인형은 스위치를 넣으면 인형의 손이 떨리는 등 실제 사형집행을 그대로 재연하고 있습니다.
장난감 제작자는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성인들의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인형을 만들었다고 밝히고 이미 수만개가 팔려나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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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형용 전기의자 인형 청소년에게 인기
입력 2000.08.12 (19:40)
단신뉴스
최근 미국의 젊은이들 사이에서 엽기문화가 유행하는 가운데 사형집행용 전기의자에 앉아있는 인형이 큰 인기를 끌고있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만화 주인공의 이름을 따서 마르프라고 이름 붙여진 이 인형은 스위치를 넣으면 인형의 손이 떨리는 등 실제 사형집행을 그대로 재연하고 있습니다.
장난감 제작자는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성인들의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인형을 만들었다고 밝히고 이미 수만개가 팔려나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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