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가장 많은 별똥별이 내일(13일) 새벽 쏟아질 전망입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페르세우스 별자리 근처에서 별똥별이 쏟아지는 이른바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내일 새벽 최고조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내일 새벽 북동쪽 밤하늘에는 시간당 80개에서 최대 200여개의 별똥별이 쏟아질 전망입니다.
천문연구원은 달이 지는 새벽 2시 47분 이후부터 불빛이 없고 날씨가 맑은 지역에선 별똥별이 쏟아지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10일부터 시작된 페르세우스 자리 유성우는 내일 새벽 최고조에 이르렀다가 오는 8월 중순쯤 사라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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