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할린 거주 고령동포 55명이 오늘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영주 귀국했습니다.
오늘 귀국한 동포들은 지난 30년대 일제징용으로 끌려간 사할린 1세 고령동포들로 대한적십자사의 주선으로 반세기만에 고국땅을 밟았습니다.
이번에 영주귀국한 동포들은 다음달 인천에서 문을 여는 사할린한인복지회관에서 생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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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할린동포 55명 영주귀국(그림20시이후)
입력 1999.02.24 (18:33)
단신뉴스
사할린 거주 고령동포 55명이 오늘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영주 귀국했습니다.
오늘 귀국한 동포들은 지난 30년대 일제징용으로 끌려간 사할린 1세 고령동포들로 대한적십자사의 주선으로 반세기만에 고국땅을 밟았습니다.
이번에 영주귀국한 동포들은 다음달 인천에서 문을 여는 사할린한인복지회관에서 생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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