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애나폴리스 AP=연합뉴스) 미국 7개 주에서 교회 50 여곳에 불을 지른 연쇄방화 용의자 3명이 붙잡혔습니다.
미 법무부는 제이 밸린저라는 방화용의자가 교회 방화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설치된 전담반의 협조로 지난 21일 검거됐으며 이에 앞서 그의 여자친구인 안젤라 우드와 도널드 푸켓 등 나머지 용의자들도 체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미 법무부는 밸린저가 최근 오하이오주의 한 교회에 불을 지르려다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체포됐으며 그의 집에서는 악마주의 관련 서적과 휘발유 용기 등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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