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서영훈 대표는 오늘 서울 중앙병원을 방문해 의료계 파업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을 위로하고 의료진들의 진료복귀를 설득할 예정입니다.
서대표는 이어 양천 보건소를 방문해 의료계 폐업으로 환자가 폭증하고 있는 보건소 관계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진료와 환자보호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입니다.
민주당은 의료계 사태가 해결될때 까지 당을 비상체제로 운영하기로 하고 소속의원 등 당관계자들에게 의료계 설득에 적극 나서 줄것을 독려하는 한편 한나라당에 의료계 폐업 등을 논의하기 위해 국회 정상화를 거듭 제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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