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롯데호텔과 사회보험노조 파업사태 해결을 촉구하며 광복절날 대규모 집회를 갖습니다.
민주노총은 정부가 최근 롯데와 사회보험노조의 파업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수습안을 내놓지 않으면 오는 15일 광복절날 대학로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대학로 집회 이후 밤에는 광화문 일대로 진출해 야간 대정부 투쟁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지난 남북장관급회담때 신라호텔 앞 집회를 취소하면서까지 사태수습을 위한 노력을 했지만, 정부가 이번에 수습안을 내놓지 않으면 대규모 집회를 강행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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