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강화도 갯벌을 비롯한 서해안의 습지 보존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자치단체장과 환경단체 대표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방문단이 체계적인 습지보전 방법을 견학하기 위해 영국을 방문합니다.
인천시는 강화도 생태교육센터 건립문제 등을 검토하기 위해 인천시장과 강화군수, 지역구 국회의원, 그리고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과 대학교수 등 모두 11명이 오는 16일부터 21일까지 습지보전이 앞선 영국을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민.관 합동방문단은 런던 습지교육센터와 런던 북부 습지보전지역, 그리고 켐브리지 조류보호센터 등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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