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향리 미 공군사격장에 진입해 농성을 벌이다 연행된 대학생 등 45명이 어제밤 모두 석방됐습니다.
수원지방검찰청은 지난 11일 오후 경기도 화성군 매향리 미공군 쿠니사격장에 진입해 농성을 벌이다 붙잡힌 범국민대책위원회 회원과 한총련 소속 대학생 등 45명을 모두 불구속 입건하기로 하고 어제 밤 11시쯤 이들을 풀어줬습니다.
이들은 지난 11일 오후 미공군 쿠니사격장 앞에서 사격장 폐쇄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다 철책을 넘어 육상 기총사격장에 진입해 사격표적지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10여분간 농성을 벌인 혐의로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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