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경찰이 당 이론 강화작업에 따라 문학잡지를 발행하는 시인을 체포하고 잡지를 압수했다고 홍콩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 중국인권민주운동정보센터가 밝혔습니다.
인권센터는 미국 거주 중국계 작가 베이링이 상하이에서 베이징에 도착즉시 공안당국에 체포됐다고 전했습니다.
미국 영주권을 갖고 있는 베이링은 지난 94년 상하이 입국시에도 3시간동안 검문을 당하는 등 중국 당국으로부터 요주의 인물로 지목된 상태였다고 센터는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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