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홍수 피해를 입은 인도 북동부와 인근 네팔, 방글라데시, 부탄 등지에서 범람했던 물이 빠지면서 콜레라 등 전염병 발생 가능성이 한층 높아져 보건당국이 비상경계에 돌입했습니다.
현지 의사들은 수만명의 주민들이 아직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임시 거주지에서 오염 가능성이 높은 음식과 물에 의존하고 있어 콜레라에 걸릴 가능성이 매우 높은 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의사들은 또 홍수 피해지에 이미 이질과 피부병이 광범위하게 퍼지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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