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 이스라엘 임시 외무장관은 오늘 팔레스타인이 다음달 독립국 선포를 강행한다면 중동지역의 평화를 위협하는 일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아미 장관은 한쪽 당사자의 일방적인 결정은 상대방이 또 다른 일방적인 결정을 내리도록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 아라파트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은 팔레스타인 국민은 독립국가를 선포할 권리를 갖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팔레스타인은 이미 이스라엘 총선 이전인 지난해 독립국가를 선포할 예정이었으나 국제적인 여론 때문에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끝)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