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협회의 인터넷 홈페이지가 해커에게 해킹당해 초기화면이 한동안 집단폐업에 항의하는 화면으로 바뀌었습니다.
오늘 새벽 의사협회의 홈페이지 초기화면이 '레드클럽'이란 필명의 해커가 올려놓은 '호소문' 화면으로 바뀌고 의사들이 물질적 이기주의에 휩싸여 국민들을 희롱하고 있다는 글이 실렸습니다.
이 해커는 의사들이 폐업을 계속할 경우 해커들이 가만히 두지 않겠다고 위협하고 의사와 관련된 모든 사이트에 대한 해커들의 사이버 공격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의사협회는 오늘 오전 9시 반쯤 인터넷 사이트를 정상으로 복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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