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의 전면폐업이 사흘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의사협회와 정부와의 공식 대화도 곧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의사협회는 정부와의 협상창구 역할을 맡게될 비상공동대표소위원회가 구성됨에 따라 정부가 대화를 요청할 경우 이에 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그동안 외래진료를 해왔던 상당수 대학병원의 교수들이 내일부터 외래진료를 중단하겠다고 밝혀 진료공백현상이 더 심각해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어제 현재 전국 동네의원들의 폐업 참여율은 59%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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