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가 옹벽을 들이받으면서 불이 나 4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아침 6시 15분쯤 경남 산청군 단성면 묵곡리 부근 대전-진주 간 고속도로에서 진주에서 산청 방면으로 가던 부산시 강서구 죽동 53살 강성대씨의 프린스 승용차가 운전부주의로 중앙분리대와 충돌한 뒤 맏은 편 옹벽을 들이받으면서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강씨와 강씨의 부인 42살 김복연씨, 처형 45살 김보연씨 등 4명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강씨의 처남 54살 김성곤씨는 심한 화상을 입고 진주 경상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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