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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사태 극적타결, 계열분리 확정
    • 입력2000.08.13 (10:26)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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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와 채권단, 공정거래위원회가 막판 절충을 벌였던 현대건설 자구계획안과 계열분리안이 극적으로 타결됐습니다.
    현대 구조조정위원회와 채권단에 따르면 현대는 어제 오후 현대측은 채권단과의 협상끝에 모두 1조 5천 200억원의 유동성 확보를 골자로 하는 자구계획안을 마무리지었습니다.
    또 계열분리안도 공정거래위원회와 협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습니다.
    현대는 이와함께 정주영 전명예회장의 3부자 퇴진약속을 이행하겠으며 문제경영인 퇴진 문제는 이사회와 주주총회 등 공식절차를 통해 해결될 문제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현대와 채권단은 이에따라 오늘 오후 자구계획안과 계열분리안을 일괄 발표할 예정입니다.
    현대가 발표할 자구계획안은 현대 건설의 유동성 확보를 위해 현대건설의 중공업과 상선 지분에 대한 2천 2백억원 상당의 교환사체 발행과 광화문 사옥 등 국내외 부동산 매각, 해외건설공사 미수금 회수 등으로 5천억원을 확보하는 방안을 채권단과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는 또 자동차 계열분리와 관련해 정주영 전명예회장의 자동차지분 9.1% 가운데 6.1%를 매각해 현대건설의 유동성 확보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중공업 계열분리도 내년 상반기까지 앞당기기로 하고 지분 관계를 조기정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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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사태 극적타결, 계열분리 확정
    • 입력 2000.08.13 (10:26)
    단신뉴스
현대와 채권단, 공정거래위원회가 막판 절충을 벌였던 현대건설 자구계획안과 계열분리안이 극적으로 타결됐습니다.
현대 구조조정위원회와 채권단에 따르면 현대는 어제 오후 현대측은 채권단과의 협상끝에 모두 1조 5천 200억원의 유동성 확보를 골자로 하는 자구계획안을 마무리지었습니다.
또 계열분리안도 공정거래위원회와 협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습니다.
현대는 이와함께 정주영 전명예회장의 3부자 퇴진약속을 이행하겠으며 문제경영인 퇴진 문제는 이사회와 주주총회 등 공식절차를 통해 해결될 문제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현대와 채권단은 이에따라 오늘 오후 자구계획안과 계열분리안을 일괄 발표할 예정입니다.
현대가 발표할 자구계획안은 현대 건설의 유동성 확보를 위해 현대건설의 중공업과 상선 지분에 대한 2천 2백억원 상당의 교환사체 발행과 광화문 사옥 등 국내외 부동산 매각, 해외건설공사 미수금 회수 등으로 5천억원을 확보하는 방안을 채권단과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는 또 자동차 계열분리와 관련해 정주영 전명예회장의 자동차지분 9.1% 가운데 6.1%를 매각해 현대건설의 유동성 확보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중공업 계열분리도 내년 상반기까지 앞당기기로 하고 지분 관계를 조기정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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