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입시제도가 도입되는 2002학년도부터는 수능시험이 현재의 11월 중순보다 한 달에서 보름정도 대폭 앞당겨져 실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부는 서울대와 연.고대 등 많은 대학들이 다양한 전형이 적용되는 새 대입제도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는 수능시기를 대폭 앞당겨 대학별 전형기간을 늘려줄 것을 요청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교육부는 수능시험 시기를 10월 하순이나 11월 초순으로 지금보다 보름에서 한 달정도 앞당길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수능시기를 너무 앞당기면 고등학교 학사일정 전체에 큰 혼란을 줄 수 있으므로 학교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이달말 `2002년 입시 기본계획'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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