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55분쯤 경남 창원시 성주동 삼성테크윈 1공장에서 전기 누전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사무실 일부과 공장을 연결하는 전기배선을 태운 뒤 1시간 만에 진화됐지만 현재 공장 가동이 중단됐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14대가 출동해 긴급 진화 작업에 나섰지만 전선이 타면서 발생한 검은 연기때문에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한편,KBS 취재진이 화재 현장을 취재하는 과정에서 삼성테크윈 직원 20 여 명이 창원 보도국 강윤배 기자를 폭행하고 ENG 카메라를 부수며 취재를 방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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