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관광에 나섰던 관광객들이 일정에 차질이 생겨 제대로 백두산 관광을 하지 못했다며 여객선 터미널에서 항의 시위를 벌였습니다.
오늘 아침 10시 반쯤 백두산 관광객 280여명은 러시아 자루비노 항에서 중국의 장춘을 오가는 버스가 일정보다 7시간 늦게 배차되는등 제대로 관광을 하지 못했는데도 무성의하게 대처했다며 여행사측에 거세게 항의했습니다.
여행사인 동춘항운은 러시아 여행사에서 버스를 제대로 배차하지 못해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관광객들과 보상 문제를 협의하고 있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