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와 벨기에에 이어 스페인도 돼지 콜레라가 발생한 영국으로부터의 돼지 수입을 전면 금지시켰습니다.
스페인 정부는 영국 서포크 등 일부 지방에서 발생한 돼지 콜레라 확산을 막기 위해 영국산 돼지는 물론 돈육과 돈육 가공품 수입도 당분간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입금지 조치는 유럽연합 수의학 위원회 회의가 열리는 오는 20일까지 계속됩니다.
이에 앞서 네덜란드와 벨기에 정부는 각각 10일과 11일 영국이 돼지 콜레라를 제대로 통제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면서 영국산 돼지의 수입을 전면 금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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