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이산가족 상봉 소식을 국내.외에 전할 프레스 센터가 내일 오전 서울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호텔에 설치돼 본격 가동에 들어갑니다.
이 호텔 1층 무궁화 그랜드 볼룸에 설치되는 프레스 센터는 오는 18일까지 서울상봉 소식과 장면을 비롯해 평양 고려호텔 프레스 센터에서 공동취재단이 보내온 기사와 사진, 영상물을 신속하게 제공합니다.
프레스 센터에는 2백40여평 규모의 내.외신 취재기자실과 브리핑실,방송실,사진실을 갖추고, 3백여 회선의 인터넷 전용선도 설치됩니다.
또 프레스 센터에는 내.외신을 위한 인터넷, 사진검색 모니터 뿐아니라 대형 멀티큐브가 설치돼 서울과 평양에서 진행되는 이산가족 상봉 장면도 생생하게 전달됩니다.
현재 국정홍보처에 프레스 센터 출입 카드 발급을 신청한 취재인원은 국내언론 121개사 천364명, 외국언론 93개사 4백여명 등 총 214개사, 천7백60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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