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10억원 상당의 경주마 사육장을 뺏기 위해 주인을 납치한 뒤 감금.폭행한 폭력배 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경찰청 기동수사대는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36살 김모씨 등 3명에 대해 폭력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53살 최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 등은 경기도 양주군 회천읍에 있는 54살 김모씨의 경주마 사육장 6만여 평과 초지사용권을 뺏기 위해, 지난 7일 의정부시에서 김씨를 납치한 뒤 근처 여관에 13시간 동안 감금해 놓고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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