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평경찰서는 북한강 일대의 고급 주택만을 골라 억대의 금품을 훔쳐온 양평군 양서면 27살 전모씨 등 3명을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전씨 등은 지난 4월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에 있는 모 대학 교수 56살 남모씨의 빌라에 침입해 현금과 반지 등 1억 3천여 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양평과 양수리 일대를 돌며 모두 8차례에 걸쳐 2억 천여 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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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강 일대 고급주택 상습절도 3명 구속
입력 2000.08.13 (13:23)
단신뉴스
경기도 양평경찰서는 북한강 일대의 고급 주택만을 골라 억대의 금품을 훔쳐온 양평군 양서면 27살 전모씨 등 3명을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전씨 등은 지난 4월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에 있는 모 대학 교수 56살 남모씨의 빌라에 침입해 현금과 반지 등 1억 3천여 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양평과 양수리 일대를 돌며 모두 8차례에 걸쳐 2억 천여 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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