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투자자이며 갑부로 2년전 세계 자본주의 체제의 붕괴를 예견했던 조지 소로스가 최근 자신의 판단이 잘못됐음을 인정했다고 뉴욕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뉴욕 타임스는 소로스가 최근 발간한 `개방사회: 세계 자본주의에서 세계 민주주의까지`라는 저서에서 자본주의가 조만간 스스로 붕괴할 것이라던 자신의 예견은 잘못된 것이었음을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소로스는 그러나 자본주의를 견제하지 않을 경우 세계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협하게 될 것이라는 자신의 충고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밝혔습니다.
소로스는 지난 98년 러시아에 금융위기가 닥치고 세계 주요 금융시장들이 크게 흔들리자 `세계 자본주의의 위기'라는 책을 통해 자본주의의 붕괴를 예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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