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암경찰서는 오늘 오토바이 3백여대를 훔쳐 동남아시아로 몰래 빼낸 서울시 미아동 44살 이 모씨 등 일당 7명에 대해 상습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 98년부터 서울 지역에서 승합차를 이용해 오토바이 3백여대를 훔쳐 인천항을 통해 캄보디아 등 동남아시아에 몰래 반출해 2억 7천여만원을 챙긴 혐�畇求�
이씨 등은 또 경기도 구리시에 있는 50여평의 농업용 비닐하우스에 검은 천을 덮어 위장한 뒤 훔친 오토바이를 보관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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