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민련과 한총련 등이 주최하는 8.15 통일대축전과 관련해 서울지방경찰청은 오늘 도심에서의 집회와 거리행진을 허가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남북 화해 분위기를 감안해 오늘부터 사흘간 8.15 통일대축전이 열리는 한양대를 원천 봉쇄하거나 경찰력 투입은 검토하지 않고 있지만 도심집회와 거리행진은 불법 집회인만큼 원천봉쇄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오늘 행사가 진행중인 서울역과 명동성당 등 시내와 한양대 주변에 경찰 만 2천여명을 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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