댐 건설이 백지화 된 동강 일대가 낙동강 하구 등에 이어 6번째 생태계보전지역이 될 가능성이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는 최근 총리실에 제출한 검토 의견서에서 동강주변에 다목적댐 건설사업 대신 홍수조절용 댐을 건설하더라도 여전히 생태계가 훼손될 수 있다고 지적하고 댐 건설에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와함께 환경부는 대안으로 동강주변을 생태계 보전지역으로 묶는 방안을 가장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일정지역이 생태계보전지역으로 묶이면 해당지역에서는 건물 신.증축이 제한되지만 개축은 허용돼 농업 용도로 토지를 활용하는데는 별다른 문제가 없고, 다만 농약살포 등 일부 행위는 제한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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