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개 시민.교육단체들의 연합체인 교육개혁시민운동연대는 오늘 김대중 정부 교육정책 1년을 평가한다 라는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열고 교육개혁이 현장중심이 아니라 교육부 주도의 일방적 개혁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교육개혁 시민운동연대는 교육개혁을 뒷받침할 교사들이 개혁대상으로 취급돼 적극적 참여를 이끌어 내지 못한채 정부의 정책에 대한 불신만 쌓였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교육개혁 추진과제가 많이 제시했지만 예산이 크게 줄어 정책이 제대로 실현될지 의문스럽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많이 나왔습니다.
참석자들은 그러나 10년동안 해결하지 못했던 전교조를 합법화하고 교원의 정년을 단축한 것등은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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