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위해 싸우다 숨진 영혼들을 위한 위령제가 한일 양국의 종교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오전 안중근 기념관에서 열렸습니다.
우리측 종교관계자 20여명과 한일종교문화 교류회 소속 일본인 33명이 참석한 오늘 위령제에서 일본의 우에하라 단장은 일본의 식민치하에서 돌아가신 분들의 넋을 위로하고 침략행위에 대해 참회한다고 말했습니다.
한일종교문화교류회 소속 일본인들은 내일까지 각 종교계 인사들을 면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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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종교인 평화 위령제 열려
입력 2000.08.13 (17:06)
단신뉴스
평화를 위해 싸우다 숨진 영혼들을 위한 위령제가 한일 양국의 종교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오전 안중근 기념관에서 열렸습니다.
우리측 종교관계자 20여명과 한일종교문화 교류회 소속 일본인 33명이 참석한 오늘 위령제에서 일본의 우에하라 단장은 일본의 식민치하에서 돌아가신 분들의 넋을 위로하고 침략행위에 대해 참회한다고 말했습니다.
한일종교문화교류회 소속 일본인들은 내일까지 각 종교계 인사들을 면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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