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북부 잠무-카슈미르 주의 한 마을에서 오늘 사고가 발생해 인도 국경수비대원 4명이 숨지고 32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현지 경찰은 오늘 폭발사고는 버스가 현지 시간 오전 8시 반쯤 국경 수비대원들을 싣고, 잠무 시 남쪽 백킬로미터 지점의 쿠드 마을 인근 고속도로를 지나가던 중 일어났다고 전했습니다.
한 경찰관계자는 이번 사고는 이슬람 민병대의 소행으로 믿는다며 이 사고로 4명이 죽고 32명이 다쳤으며, 부상자중 10명은 생명이 위독하다고 말했습니다.
잠무-카슈미르 주에서는 현재 이슬람 민병대 히즈불 무자헤딘과 인도 정부군 사이에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한편 필리핀 남부 코타바토 시의 한 햄버거 가게에서도 오늘 오전 10시쯤 이슬람 반군이 설치한 것으로 보이는 폭탄이 터져 최소 2명이 숨지고 11명이 부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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