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경의선 철도 복구공사에 2개 사단,3만 5천명의 병력을 투입할 방침입니다.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남측 언론사 사장단과의 어제 오찬에서 장관급회담에서 빨리 날짜를 합의해 남측이 먼저 경의선 철도 복구공사에 착공하면 북측도 즉시 뒤따를 것이며 군사분계선에 배치된 2개 사단, 3만 5천명을 공사에 투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판문점을 그대로 남겨놓고 새로운 길을 경의선을 따라 내야 한다고 정몽헌 현대아산 회장에게 얘기하자 무척 좋아했다면서 경의선 철길을 따라 개성에 새 길을 내는데 남측 언론도 동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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