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주진우 의원은 광복 55주년 기념 독도 방문을 앞두고 오늘 `일본의 6단계 독도점령 시나리오'라는 이색 연구자료를 내놓았습니다.
주 의원은 이 자료에서 일본이 신한일 어업협정에서 독도 인근 수역을 공동관리구역으로 하고 지속적으로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것은 6단계의 독도 점령 시나리오에 따라 치밀한 작전을 펴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주 의원은 일본은 1단계로 명분 축적을 위해 독도 영유권을 계속 주장하고 2단계로 독도의 공동관리 수역화를 협정에 담아내며 3단계로 독도의 분쟁화를 공식화한다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4단계로 전쟁포기 헌법을 개정해 여건을 조성하고 5단계로 독도의 군사 위기를 일으켜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하며 마지막으로 패소에 불복하고 독도 전쟁을 일으켜 점령하려 한다는 시나리오라고 주의원은 말했습니다.
주 의원은 일본이 이러한 시나리오를 갖고 있는데도 정부는 아직도 일본을 자극할까 봐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해 항의조차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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