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두번째 일요일인 오늘 전국의 고속도로는 막바지 피서와 휴가에서 돌아오는 차량들로 곳곳에서 혼잡을 빚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 상행선은 동해안에서 돌아오는 피서차량들로 원주에서 문막 구간과 여주휴게소에서 호법분기점 구간 등에서 차량들이 많이 밀려있습니다.
경부선도 수원에서 죽전 구간과 청원에서 강정정류장 구간 등 상행선이 곳곳에서 정체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중부선 상행선은 중부3터널에서 1터널까지 구간과 호법 부근에서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오전부터 지금까지 13만여 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해 귀경했으며 앞으로 16만여 대의 차량이 더 서울로 돌아올 것으로 보여 고속도로 정체는 밤늦게까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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