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착공 예정인 경의선 복구사업이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진척될 전망입니다.
정부가 경의선 단절구간 복원공사를 서두르기 위해 관계기관 합동으로 남북철도연결사업 추진단을 구성한데 이어 북한도 조기착공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내비침에 따라 관계자들은 `남북 연결사업'중 경의선 복구가 가장 먼저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남북은 이 달말 평양에서 열릴 2차 남북 장관급 회담과 실무회담에서 구체적인 사업 추진일정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지는대로 경의선 단절구간 20㎞ 연결을 위한 공사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다음달 복원공사에 착공해 내년 가을중 완공이 가능한 것으로 예상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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