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민주당 서영훈 대표는 오늘 서울 풍납동 중앙병원과 양천구 보건소를 찾아 진료 차질로 고통 받고 있는 수술환자 가족을 위로하고 국민의 생명을 다루는 의사들의 파업이 오랫동안 지속돼서는 안된다며 의료계에 진료복귀를 호소했습니다.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오늘 의사계 원로들과 면담을 갖고 의료계의 재폐업 사태로 국민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 만큼 의료 중단사태는 종식되어야 한다며 선복귀, 후협상을 촉구하고 정부도 의료계와 진지한 협상에 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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