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검다리 휴일인 오늘 전국 휴양지에 피서객이 몰리면서 물놀이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강원도 삼척시 미로면 하노거리 하천에서 수원대학교 1학년 원정연 씨 등 피서객 2명이 수영미숙으로 물에 빠져 숨지는 등 오늘 하루 강원도에서 6명이 물놀이 사고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또 오늘 오후 2시쯤에는 충남 서산시 지곡면 우도 갯바위에서 바다낚시를 하던 서울시 성수동 46살 박생규 씨와 서울시 신정동 60살 강태풍 씨 등 2명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이밖에 오늘낮 12시 50분쯤 경북 고령군 쌍림면 신촌유원지에서 대구시 방촌동 38살 권호찬 씨가 물에 빠진 친구 아들을 구하려다 물에 빠져 숨지는 등 전국적으로 10여 명이 물놀이 사고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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