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취임 1주년 기념 사면.복권 조처에 따라 미 전향 장기수를 포함해 1,508명이 내일 오전 10시 전국 교도소에서 일제히 석방됩니다.
내일 석방되는 사람은 41년간 복역한 우용각씨를 비롯한 미 전향 장기수 17명, 고영복 전 서울대 명예교수, 준법 서약서를 쓴 한총련 사건 관련자등 이른바 공안사범 19명입니다.
또 마약을 복용한 혐의로 공주 치료 감호소에서 치료중인 고 박정희 대통령의 아들 지만씨도 풀려납니다.
이와함께 행형 성적이 우수하고 재범의 우려가 없다고 판단되는 일반 수형자 천 4백여명도 석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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