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청소년들을 위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오늘부터 경기도 남양주시 청소년 서바이벌 게임장에서 열립니다.
서울시는 오늘부터 이틀 동안 서울시 정신지체인 애호협회, 그룹 홈 등 서울시내 9개 장애인 생활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청소년 170명을 대상으로 서바이벌 게임과 레크리에에션 등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5월부터 큰 호응을 받으며 실시해 온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장애 청소년도 경험하게 함으로써 단체 활동이나 사회활동에서 보다 강인한 의지력으로 적응토록 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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