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1900년대 초 개항기에 건립된 중구 선린동과 중앙동 일대의 근대 건축물들을 보존하기 위해 이 지역을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인천시는 이를위해 근대 건축물 보존과 관리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인천시 선린동과 중앙동 일대 12만여 평에는 우리나라 최초로 도시계획이 세워져 폭 8 ~ 12m의 도로가 정방형으로 구획돼 있으며, 1900년 전후의 근대적 건축양식이 곳곳에 남아있습니다.
(끝)
인천 선린.중앙동일대 근대건축물 보존 추진
입력 2000.08.13 (22:04)
단신뉴스
인천시는 1900년대 초 개항기에 건립된 중구 선린동과 중앙동 일대의 근대 건축물들을 보존하기 위해 이 지역을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인천시는 이를위해 근대 건축물 보존과 관리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인천시 선린동과 중앙동 일대 12만여 평에는 우리나라 최초로 도시계획이 세워져 폭 8 ~ 12m의 도로가 정방형으로 구획돼 있으며, 1900년 전후의 근대적 건축양식이 곳곳에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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