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을 하다 22살의 젊은 나이로 옥중에서 유명을 달리한 고(故) 김여수 선생의 독립운동 순국비가 인천시 강화군 온수리교회에 세워집니다.
이 번 순국비 건립은 고인이 신앙생활을 했던 대한성공회 온수리교회측과 학교동창 등 강화지역 인사들이 지난 96년 고인의 뜻을 기리기 위한 기념사업을 추진해 이뤄지게 됐습니다.
지난 1922년 강화도에서 출생한 김여수 선생은 인천 상업학교 재학시절 일제의 '조선어 과목 폐지'와 '창씨 개명'에 반대하는 등 항일운동에 적극 참여한 독립운동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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