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산하 기술표준원은 일본 통산성 계량연구소와 전자저울 등 양국의 계량기 형식 승인에 대한 상호 인정 양해 각서를 체결해 일본으로 계량기 수출을 늘릴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계량기는 수입국의 형식 승인을 받아야만 수출이 가능했지만 이번 양해각서로 두나라는 자국 연구소의 품질 인증만으로 수출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산업자원부는 연간 1억 5천여만 달러 규모였던 계량기 수출이 내년부터는 3억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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