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AFP=연합뉴스) 도색잡지 허슬러의 발행인 래리 플린트는 다음달 공화당 의원들의 섹스 행각을 폭로하는 책을 발간할 예정이라고 밝혀 미국 정가에 또한차례 성추문 회오리가 몰아칠 전망입니다.
플린트는 인터넷잡지 살롱 매거진과의 회견에서 클린턴 대통령을 탄핵하려던 공화당 의원 10여명에 대한 자신의 조사 결과를 책으로 엮어낼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공화당원들에 대한 플린트의 조사는 지난해 9월 정치인 또는 고위 정부 관리의 성추문에 대해 증거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100만달러를 주겠다는 전면 광고를 워싱턴 포스트에 게재하면서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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