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인 남북 이산가족 교환방문이 내일부터 3박 4일간 이뤄집니다.
이산가족 교환 방문은 지난 85년 9월이후 두번째입니다.
이산가족 방문단은 장충식 대한적십자사 총재와 류미영 천도교 청우당 위원장을 단장으로 남북 각각 151명으로 구성됐으며 서울과 평양을 방문하는 동안 6차례 정도씩 가족, 친척을 상봉합니다.
남측 방문단은 이에앞서 오늘 사전 준비모임에 참석해 방북시 유의사항에 대한 설명을 듣는등 막판 준비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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