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주니치의 이종범이 한신과의 홈경기에서 5타수 1안타에 1득점을 기록하며 5경기 연속안타행진을 이어 갔습니다.
주니치는 6대 3으로 이겼습니다.
한편 2년여만에 1군 선발로 나온 요미우리의 조성민은 히로시마와의 경기에서 승리투수가 됐습니다.
조성민은 5이닝 6안타 3실점을 기록하며 팀의 7대 3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끝)
이종범 5타수 1안타
입력 2000.08.13 (22:12)
단신뉴스
일본 프로야구 주니치의 이종범이 한신과의 홈경기에서 5타수 1안타에 1득점을 기록하며 5경기 연속안타행진을 이어 갔습니다.
주니치는 6대 3으로 이겼습니다.
한편 2년여만에 1군 선발로 나온 요미우리의 조성민은 히로시마와의 경기에서 승리투수가 됐습니다.
조성민은 5이닝 6안타 3실점을 기록하며 팀의 7대 3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