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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파크텔 손님 맞이로 분주
    • 입력2000.08.14 (01:11)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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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을 방문하는 북쪽 가족들과 역사적인 상봉을 하는 남쪽 가족들이 오늘 낮 숙소인 서울 올림픽 파크텔에 모두 모입니다.
    한 가족에 5명씩, 500여명의 남쪽 상봉 이산가족들은 오늘 오후 1시에 올림픽 파크텔에 모여 먼저 상봉단 접수를 한 뒤 객실에서 여장을 풀고 역사적인 내일의 단체상봉을 기다리게 됩니다.
    이들 가족들은 또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상봉에 따른 자세한 일정 등을 설명들은 뒤 내일 북쪽 가족들과의 상봉 분위기를 위해 호텔측이 준비한 북한풍의 음식으로 오늘 저녁 식사도 하게 됩니다.
    서울 올림픽 이후 가장 귀한 손님들을 맞게 되는 올림픽 파크텔은 오늘 새벽까지 막바지 준비로 바쁜 모습이었습니다.
    전체 241개 객실 가운데 남쪽 가족과 자원봉사자 들을 위해 213개 객실을 준비한 호텔측은 오늘 새벽까지 음식을 준비하고 객실을 정리하는 등 뜻깊은 손님 맞이에 분주했습니다.
    호텔측은 특히 이번 손님맞이를 위해 객실과 화장실 등 각종 시설을 새로 보수하고, 나이 많은 노인들을 안내하기 위해 종업원들에 대한 친절 교육을 실시 했습니다.
    호텔측은 또 한꺼번에 5백여명의 사람들이 몰리고, 이들이 북한 가족들을 위한 선물을 많이 준비해 올 것으로 예상돼 보안방지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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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파크텔 손님 맞이로 분주
    • 입력 2000.08.14 (01:11)
    단신뉴스
서울을 방문하는 북쪽 가족들과 역사적인 상봉을 하는 남쪽 가족들이 오늘 낮 숙소인 서울 올림픽 파크텔에 모두 모입니다.
한 가족에 5명씩, 500여명의 남쪽 상봉 이산가족들은 오늘 오후 1시에 올림픽 파크텔에 모여 먼저 상봉단 접수를 한 뒤 객실에서 여장을 풀고 역사적인 내일의 단체상봉을 기다리게 됩니다.
이들 가족들은 또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상봉에 따른 자세한 일정 등을 설명들은 뒤 내일 북쪽 가족들과의 상봉 분위기를 위해 호텔측이 준비한 북한풍의 음식으로 오늘 저녁 식사도 하게 됩니다.
서울 올림픽 이후 가장 귀한 손님들을 맞게 되는 올림픽 파크텔은 오늘 새벽까지 막바지 준비로 바쁜 모습이었습니다.
전체 241개 객실 가운데 남쪽 가족과 자원봉사자 들을 위해 213개 객실을 준비한 호텔측은 오늘 새벽까지 음식을 준비하고 객실을 정리하는 등 뜻깊은 손님 맞이에 분주했습니다.
호텔측은 특히 이번 손님맞이를 위해 객실과 화장실 등 각종 시설을 새로 보수하고, 나이 많은 노인들을 안내하기 위해 종업원들에 대한 친절 교육을 실시 했습니다.
호텔측은 또 한꺼번에 5백여명의 사람들이 몰리고, 이들이 북한 가족들을 위한 선물을 많이 준비해 올 것으로 예상돼 보안방지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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